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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진영 게인브리지 LPGA 단독 4위 넬리코다 우승
작성자 아마골프 (ip:)
  • 작성일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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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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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인브리지 LPGA 단독 4위에 랭크 된 고진영(사진=게티 이미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게인브리지 LPGA(총상금 200만 달러) 단독 4위로 시즌 첫 출전한 대회를 장식했다.

고진영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 6,701야드)에서 열린 최종라운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대회를 마친 고진영은 우승을 차지한 넬리 코다(미국. 16언더파)에 5타 뒤진 4위로 공동 2위 그룹의 넥시 톰슨(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이상 13언더파)와는 2타차다.

최종라운드 공동 3위로 출발한 고지영은 2번 홀(파5) 첫 보기를 범했다. 4, 5번 홀 두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낸 고진영이 9번 홀(파5)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2타를 줄였다.

이어진 후반 백 나인 또다시 10번 홀(파4)과 13번 홀(파3) 보기를 기록한 고진영은 15번 홀(파5) 버디를 그려낸 후 남은 3개 홀에서 더 이상 스코어를 줄이지 못하고 파 행진을 이었다.

드라이브 비거리 239야드를 넘나든 고진영은 페어웨이 안착률 71.43%(10/14), 그린 적중률 77.78%(14/18)를 선보였고 그린 위 퍼트 수가 32개로 비교적 많은 최종 라운드였다

지난해 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하며 투어 통산 7승을 일궈낸 고진영이 이번 대회 3라운드까지 공동 3위로 시즌 첫 우승을 기대케 했다. 하지만 자신이 출전한 2개 대회 연속 우승은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고진영은 "오늘 버디 기회가 많았는데 많이 놓치고 오늘 1언더파밖에 못 쳤다. 첫 대회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고 다음 주 대회에는 좀 더 나아지길 바라며 내 나름대로 세운 목표를 더 과감하게 실행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총 4개 대회 출전하고도 2년 연속 상금왕에 등극한 고진영은 지난해와 달리 일찌감치 투어에 모습을 드러냈다. 고진영은 올해 더 많은 수의 대회 출전으로 상금왕 3연패에 도전한다는 포부다.

▲ 게인브리지 LPGA 우승한 넬리 코다(사진=게티 이미지)

한편, 넬리 코다가 최종라운드 3타를 줄이며 우승했다. 통산 4승에 승수를 추가한 코다는 우승 상금 30만 달러의 주인공이 됐고 미국 본토에서의 첫 우승을 일궈냈다. 코다는 지난 2018, 2019년 스윙잉 스커츠 LPGA(대만)와 2019년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호주) 등에서 우승했다.

지난달 시즌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TOC 에서 언니인 제시카 코다(미국)가 우승했다. 이번 대회 동생인 넬리 코다가 우승하며 자매가 두 대회 연속 우승이란 시나리오를 써냈다.

LPGA 투어 역대 2주 연속 자매 우승은 안니카-살로타 소렌스탐(이상 스웨덴) 자매가 보유하고 있다. 2000년 3월 언니안니카가 웰치스 서클K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후 일주일 뒤 동생 샬롯타가 스탠다스 레지스터 핑에서 우승했다.

공동 31위로 대회를 마친 언니 제시카 코다(미국)는 동생 넬리 코다가 우승 퍼트를 선보이자 흐뭇한 미소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고 다가가 포옹했다.

1, 2라운드 쾌조의 출발을 선보인 리디아 고는 13언더파 275를 기록하며 최종라운드 4타를 줄인 렉시 톰슨(미국)과 공동 2위에 나란히 했다.

전인지(27), 최운정(31), 신지은(29. 이상 8언더파) 등이 공동 8위에 랭크 됐고, 세계 랭킹 2위 김세영(28)은 이날 6타를 줄이는 저력을 선보이며 최종합계 4언더파 284타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2008년 은퇴한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자신의 앞마당에서 열린 대회 출전해 13오버파 301타 74위(최하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날 소렌스탐은 최근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우즈의 상징인 빨간 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최종라운드에 나섰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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